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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더운 여름날에는 입맛도 없다. 시원한 음식만 땡기는데 남대문 냉면집을 소개할까 한다. 막상 입맛이 없어서 냉면집을 찾으면 없다. 그러니 미리 숙지하고 있으면 냉명이 땡길때 가면 좋다.

점심때라 그런지 사람이 무지막지 하게 줄 서 있었다.


 남대문 시장방면으로 왼쪽으로 조금 꺾으면 냉면집이 또 하나 있긴한데 냉면 9500원 이벤트 광고가 노란바탕에 현란하게 있었다.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았지만 너무 덥고 입맛도 없고 해서 한번 가봤다.

역시.. 맛없었다. 냉면이 별거 아닌거 같아 보이는데 맛없는데는 정말 맛없다. 억지고 다 먹고 나왔다. 가게는 큰데 사람이 없는 이유가 있었다. 불가 한 2~30미터 차이 밖에 안나보이는데..

이렇게 맛없게 하는데는 식당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얘기가 섞였는데 곰냉면이 맛없다는게 아니라 그 옆에 가게가 맛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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